
26.03.08
최종 목표랑 비슷한 계열인 곳 청년인턴 기회를 얻었는데 거리가 멀어서 고민이에요
근무지가 지하철/자차타고 출퇴근하기 애매한 거리라 자취를 해야 할 것 같은데
인턴이라 월급도 적고 기간이 6개월이라 방 구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..
부모님 지원을 받고있어 금전적인 부분은 괜찮기도 하고 처음에는 이 6개월을 목표를 위한 투자 기간이라 생각했는데
주변 동기나 선배들의 사례를 보면 이런 선택을 한 경우를 본 적이 없어요.
다른 곳에 지원을 해서 다른 친구들처럼 차라리 1년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는 게 좋을까요
아니면 인턴직으로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? (과특성상 주로 계약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)
신입이라서 무조건 경력이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 3월은 고스펙자가 많아서 인턴 쪽으로 마음이 기울다가도
지금이 공고가 가장 많은 시기이고 몇 군데 서합도 해서 6개월 안에 취업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서
더더욱 고민되네요 ㅜㅜ 조언 부탁드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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